거진 두달만에 포스팅~_~;;
저번달엔 생일이 있었습니다.
애인님과 화개장터랑 근처에 있는 이름은 까먹은 절에 벗꽃놀이 하러 갔었습니다.
이미 벗꽃이 다 져버려서 암담했었지요.후후후
대신 돌아오는길에 다른곳에서 벗꽃 많이 보고 왔어요.
생일 선물로 NDSL을 받았습니다.
게임이 없어서 생일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안열어봤습니다...-_-;;
그다음날은 애인님과 5주년이었지요.
그날 뭐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어쩃건 선물로 애인님꼐 목걸이를 선물해줬습니다.
영화는 볼만한건 나오는 족족 보고있습니다.
포비든킹덤,아이언맨,스피드레이서, 그리고 얼마전 나니아연대기까지.
포비든킹덤은 성룡과 이연걸의 대결씬 덕분에 재밌었고
스피드레이서와 나니아연대기는 엉망이었습니다. 재미없네요.
아이언맨은 최고였습니다.
이번주 금욜에 인디아나존스 보러갑니다.
그동안 모은 CGV포인트로 골드클래스로 가지요.우후후후후
어제는(시간상 엊그제) 애인님 생일이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해주고 오히려 제가 저녁을 얻어먹고 왔습니다.
다행히 선물은 저번달에 질러놓아서 무사히 전해줄수있었습니다.
이런 남자친구랑 잘 사귀어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S4리그를 열씸히 하다가 얼마전 막장패치때문에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잠시 접속만해서 클랜원들하고 수다만 떨다 나옵니다.
갑자기 공모전을 한다기에 해볼까말까 생각중입니다.
몬스터헌터는...아예 안하고 있습니다.
왠지 집에서는 휴대용게임기를 켜기가 싫고..
밖에 나갔다올때 생각보다 거리가 짧아서
미션 하나 끝내기전에 집에 와버리기 때문에 중간에 끊기 뭐해서 그냥 안합니다;;;
어느덧 수행 6개월째...
그림은 계속 그리고 있는데..
최근 실력이 전혀 늘지 않는것같아 좀 머리속이 복잡합니다.
이제 반년남았는데 조금..꽤? 조바심이 나는군요.
뭐...안쓴 얘기도 있는지 모르겠는데...대강 넘어갑시다.
다음 포스팅 역시 언제 올라올지 아무도 오릅니다.
훗.
참, 짤방은 몇달전 그렸던 모작....
어쩌면 조만간 모작하는거 과정이나 올려볼까도 합니다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