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 한글화 확정!!!!!

자세한 기사는 클릭

이제 곧 일본에서 발매됨에도 불구하고 전혀 소식이 없어 포기하고있었는데
결국 터뜨려 주었습니다.

아아아아아.........
이 얼마나 고마운 소니코리아란 말인가.........

너무 감격에 벅차서 뭐라 쓸말도 생각이 안나네요.
그냥 나올때까지 무조건 기다리는겁니다.
알럽 아틀라스!!
알럽 소코!!
알럽 페르소나!!!!!!!!!!!


하반기 발매예정이니
페르소나3 때처럼 12월말쯤에나 발매될듯 하네요.
이번엔 전작보다 텍스트도 많으니 조금더 걸릴지도?

by 死歌 | 2008/06/18 11:44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리셋~

....은 아니고 2007년까지의 포스팅을 전부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그림들이 너무 창피하야...후후훗;;
즐거운 추억들이 많이 있었기에 지우지는 않고 그냥 비공개로 바꿨어요.

짤방은 리볼텍 그렌라간~
애인님이 사줬습니다.
앞으로 나오는 리볼텍 그렌라간 시리즈에
3번에 걸쳐 그렌라간의 날개가 나눠서 껴나온다고 하자
앞으로 나오는것도 다 사주겠다고 말하는 우리 애인님.
이 얼마나 바람직하고 착한 마음씨란 말입니까-
사랑할수 밖에 없네요..후후후후후

근황은...그닥 쓸만한게 없네요.
여전히 그림그리고 있고..
여전히 영화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내일모레..토요일엔 코믹에 오덕질 하러 갑니다.

by 死歌 | 2008/06/12 20:0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저번 포스팅부터 오늘까지의 근황

거진 두달만에 포스팅~_~;;

저번달엔 생일이 있었습니다.
애인님과 화개장터랑 근처에 있는 이름은 까먹은 절에 벗꽃놀이 하러 갔었습니다.
이미 벗꽃이 다 져버려서 암담했었지요.후후후
대신 돌아오는길에 다른곳에서 벗꽃 많이 보고 왔어요.
생일 선물로 NDSL을 받았습니다.
게임이 없어서 생일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안열어봤습니다...-_-;;

그다음날은 애인님과 5주년이었지요.
그날 뭐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어쩃건 선물로 애인님꼐 목걸이를 선물해줬습니다.

영화는 볼만한건 나오는 족족 보고있습니다.
포비든킹덤,아이언맨,스피드레이서, 그리고 얼마전 나니아연대기까지.
포비든킹덤은 성룡과 이연걸의 대결씬 덕분에 재밌었고
스피드레이서와 나니아연대기는 엉망이었습니다. 재미없네요.
아이언맨은 최고였습니다.
이번주 금욜에 인디아나존스 보러갑니다.
그동안 모은 CGV포인트로 골드클래스로 가지요.우후후후후

어제는(시간상 엊그제) 애인님 생일이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해주고 오히려 제가 저녁을 얻어먹고 왔습니다.
다행히 선물은 저번달에 질러놓아서 무사히 전해줄수있었습니다.
이런 남자친구랑 잘 사귀어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S4리그를 열씸히 하다가 얼마전 막장패치때문에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잠시 접속만해서 클랜원들하고 수다만 떨다 나옵니다.
갑자기 공모전을 한다기에 해볼까말까 생각중입니다.

몬스터헌터는...아예 안하고 있습니다.
왠지 집에서는 휴대용게임기를 켜기가 싫고..
밖에 나갔다올때 생각보다 거리가 짧아서
미션 하나 끝내기전에 집에 와버리기 때문에 중간에 끊기 뭐해서 그냥 안합니다;;;

어느덧 수행 6개월째...
그림은 계속 그리고 있는데..
최근 실력이 전혀 늘지 않는것같아 좀 머리속이 복잡합니다.
이제 반년남았는데 조금..꽤? 조바심이 나는군요.

뭐...안쓴 얘기도 있는지 모르겠는데...대강 넘어갑시다.
다음 포스팅 역시 언제 올라올지 아무도 오릅니다.
훗.

참, 짤방은 몇달전 그렸던 모작....
어쩌면 조만간 모작하는거 과정이나 올려볼까도 합니다만...음;;

by 死歌 | 2008/05/21 01:30 | 잡담 | 트랙백 | 덧글(2)

나도 헌터의 세계에 입문!!!

몬스터헌터 포터블 2G
샀습니다.
산지 며칠 됐지요...
꽤 험난한 구입기였습니다..
적어보자면...

설탕몰에서 파우치껴주는 예판을 질렀습니다.
목요일 2시반쯤 배달되더군요.
하지만 부재중이어서 경비실에 맡겨달라했습니다.
택배기사도 알겠다고 했구요.
저녁 7시반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경비실로 갔으나
택배온게 없다고 하더군요?
집에서도 받지 않았었고 택배기사한테 전화를 해보니
영업시간 끝났다고 안내방송이 나오네요?
(핸드폰도 저런 안내방송 나오고 세상 좋아졌습니다?)
더러운기분으로 놀다 자고 다음날(금)아침 택배기사한테 전화를 했죠.
경비실에 죽어도 맡겼답니다?
물건은 맡겼는데 경비실에서 모를수도 있으니 물건을 찾아봐라...라고 해서
경비실에 가서 말을 했는데 택배기사가 물건 놓으면서 택배일지를 쓰기때문에
당연히 물건도 없다고 합디다.
그자리에서 기사한테 전화해 이리저리 얘기하다 경비실로 불렀습니다.
언제 올지 몰라 일단 저는 집에 들어갔지요.
기다리다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경비실가서 확인했는데 안적혀있네요?'
이런 ㅅㅂㄹㅁ....어쩔꺼냐고 하니 일단 전산조회를 해서 물건이 어딨는지 알아본다고 합디다.
(전산조회를 하면 지가 분실한 물건도 나오나 봅니다?)
뭐 일단 좀 기다리다 저녁이 됐습니다.
(밖이였으므로)집에 도착하면 손해배상 청구 문자나 하나 때릴까..생각하던 중
집에가는 버스에서 택배기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돈 입금해 드릴테니 똑같은 물건 하나더 사세요.'
.........예약기간 끝나서 예약특전 날라갔다...이 ㅎㄶㄻㄱ도ㅗㄱㄷ야....
그냥 마음을 다스리고 그러자고 했습니다.
결국은 토요일에 국전에 가서 3만4천원에 사왔지요.
(설탕몰은 4만원이었기 때문에 위안삼았습니다.)
파우치 따위.....
문제는 월요일인 오늘 아직도 입금이 안됐다는 거지요. 하하하.
내일 또 전화해서 지랄해야지........

뭐 어쨋건 저런 일이 있어도 몬헌의 세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처음 켜고 메디아인스톨은 했는데
일어의 압뷁;;; 당췌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고생 좀 했습니다.
훈련소 퀘스트를 못깨서 삽질의 연속;;;;
루리웹에 갔는데 게시판에 공략이 없어서 왜 없지? 하고 또 혼자 끙끙대다가
공략 & 팁 페이지가 따로있는걸 뒤늦게 발견하고는;; 이제서야 촌장퀘 1성 끝냈어요ㅠㅠ;;;
이리저리 삽질한 덕분에 어느정도 손에 익기는 했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만큼 이제 열씸히 플레이해야지요-
VGL공략...을 살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500페이지 3권..합 1500페이지..올컬러.....
2만5천원의 가격의 압박.....아무래도 백수에겐 부담이라;;
흠.....어쩔까요?

by 死歌 | 2008/03/31 23:46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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